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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가 인기를 많이 얻고있는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포켓몬 카드가 인기를 많이 얻고있는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점점 희귀성을 인정받아 가치가 올라갈까요?

아니면 튤립버블처럼 순간 식어버려서 휴짓조각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포켓몬카드는 일판 북미판은 워낙 매니아층이 탄탄해서 희소성 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일판이랑 북미판 포켓몬 카드 가치는 유지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국내판 포켓몬카드는 일판 북미판에 비해서 매니아층이 적기 때문에 희소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포켓몬 카드를 뽑더라도 일판이나 북미판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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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포켓몬 카드 자체는 글로벌 팬덤으로 인하여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 다만 대량 발행과 재판매가 가능한 카드는 유행이 꺾이면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공급이 실제로 제한된 카드만 가치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로선 포켓몬 카드의 인기가 상당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희귀한 포켓몬 카드는 몇 억에 이른다고 하니

    이런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가 관건일 것이고

    투자로서 접근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포켓몬카드는 포켓몬카드를 즐기는 사람들과 카드 수집가들의 수요가 항상 일정한 구조입니다 유희왕과 비슷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튤립버블은 튜립에 대한 실수요가 아니라 단순히 투기성 투기수요가 그냥 과하게 붙으면서 발생된 결과이고 포켓몬카드는 금융시장의 투기가 붙거나 파생상품이나 금융시장의 증권화 상품으로 거래가 되는곳이 아닙니다

    즉 지금의 가격은 실수요와 공급자간의 가격대이지 버블과는 다른 성격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포켓몬 카드시장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강력한 팬덤이 있어 체계적인 등급 제도를 바탕으로 견고한 수집 문화로 자리잡아서 튤립 버블과 비교하긴 어렵고 하루아침에 휴짓조각이 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물론 투기 열풍이나 가짜 이슈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동성이 큰 고위험 자산이라서 희소성과 환금성이 뒷받침 되어야 가치가 급락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