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전 언제쯤 데이트를 할 여친이 생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지금 38살에 남잔데요 전 중2초에 중1초중반부터 중2초까지 받았던 무지하게 무지하게 무지하게 무지하게 무지하게 무지하게 무지하게 무지하게 극심하게 크나큰 스트레스 단 하나때문에 수술불가능한 악성뇌종양과 그 뇌종양때문에 걸린 파킨슨병이란 두가지 불치병이자 희소병에 걸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다행히도 그 두가지 불치병이자 희소병은 중2초에 하나님의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로 크나큰 기적 5개 덕분에 모두 초기에 발견했었어요^^ 근데 전 지금까지 여친을 두명사귀어봤는데요 데이트는 단한번도 못해봤어요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못해봤냐면요 두 여친모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에 다녀서 대표의 허락이 없이는 데이트가 불가능 하다는데 두 대표가 모두 데이트를 허락 안했거든요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전 언제쯤 데이트를 할수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지금 전주 살아요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언제 데이트를 할 수 있을지는

    가족들도 모릅니다

    타인들은 더더욱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트라는 것은 결국 본인이 행동해야 하는 것이고

    어떤 환경적 제약이 있게 되면 본인 조차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면 그런 날이 올것이니

    너무 마음에 두지 않고 살아가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 모르죠 알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데이트를 언제 할지 그건 알 수 없고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데이트를 하게 될 수 있고요 못하게 될수도 있고요 그런데 기회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그 기회를 질문자님이 잡느냐 못잡느냐 인데 기회가 왔을때 데이트 기회를 잡으시고 데이트를 잘 하셔서 사귀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장애를 갖고 있기에 데이트가 쉽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래도 분명 한 번 정도는 데이트의 기회가

    있을 수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 보시면 어떠실까 해요.

  • 솔직히 글 보면서 마음이 좀 짠했어요.

    지금까지 상황이 일반적인 연애 환경이 아니셨던 거라서

    “못했다”기보다는 “기회가 없었다”에 가까운 것 같아요.

    38살이 늦은 나이는 전혀 아니고,

    지금부터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람을 만나는 게 훨씬 중요해 보여요.

    제약이 있는 곳이 아니라

    취미모임, 동호회, 소개 등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시면

    데이트까지 이어질 가능성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환경부터 조금씩 바꿔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데이트를 할 여자친구가 몹시 생기길 바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친이 생기기 위해서는 일단 운동을 하고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보세요 작은 것부터 시작하시면서 자존감을 높여가면 그사람에게 자신감이 생기게 되고 아우라가 생깁니다. 그런 모습에 여성들은 매력을 느끼게 되고 자연스럽게 여친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