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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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데 내려가시는 분들 어디로 가세요??

저는 일때문에 못가지만 돈이라도 드리려고요… 서울이면 짬내서 가긴 할텐데… 멀어서 못갑니다 ㅠㅠㅠ하 바쁘기도 하고 일이 많아서 언제 시간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일년만에 부모님 뵈러갑니다.

    자식 얼굴을 1년에 한 번밖에 못 보여드린다는 게 너무 죄송스러운데 멀리 살다 보니 그리고 아이들이 바쁘다 보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네요. 이번에 가서 얼굴 보여드리고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고 오려고요.

    채택된 답변
  • 저희 집은 다들 가까운데 사셔서 안부 묻고 잠깐만 다녀올 예정이에요!! 대부분 집에서 뒹굴뒹굴 놀라구요 강아지도 있어서 편허게 쉴 예정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