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서울 식당의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1만 8천원 한다는데 많이 오른건가요?

삼계탕은 보양식으로 특히 여름 삼복더위에 많이 먹습니다. 삼계탕은 서민 물가를 대표하지 않지만 얼마전 서울 식당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1만 8천원 한다는데 실제 많이 오른건가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른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물가가 많이 오르고 있는 상태이고

    저희 동네는 삼계탕 한그릇이

    1만5천원 하던게 지금은 1만 7천원

    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일반 삼계탕 한그릇이 1만8천원

    하면 많이 오르거라 생각합니다.

    재료 추가에 따라 2만원 이상 하는

    메뉴도 많은듯 합니다.

  • 18,000원 하는 삼계탕이라고 하면 정말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통 과정에서 인건비나 이런 것들이 인상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뜻 삼계탕 한 그릇을 먹기도 부담스러운 시대인 것 같아요 만약에 저라면 마트에서 닭을 사서 집에서 해 먹을 것 같습니다 물론 손이 많이 가겠지만 18,000원이나 돈을 주고 사 먹지는 않을 것 같네요

  •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한 영향과 더불어 임대료, 인건비, 전기, 수도 모두 상승한 영향으로 삼계탕 가격이 크게 상승하였고 18,000원이면 비싼 가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너무 많이 올랐죠 

  • 우리나라 식당의 음식은 정말 가파르게 상승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삼계탕이나 냉면 같은 경우에는 특히 서울지역이 만오천원 이상 하는것 같은데요

    그러나 서울지역 일부이고 지방에서는 보통 만이천원에서 만삼천원 정도 하는것

    같아요 각도시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최근 몇 년 간 재료비와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오른 금액으로 보이며, 다른 대도시나 지방에 비하면 서울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