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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매아빠

윤자매아빠

애 둘을 키우다 보니 취미도 사라지고 허무할 떄가 있어요.

외벌이로 애 둘을 키우다 보니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접고 열심히 일만 합니다.

그러다 보니 .. 나의 생활이 없어지다 보니 뭔가 허무하고 허탈할때가 있습니다.

물론 집에와서 애들을 보면 너무 좋은데..

이런 기분을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육아와 일을 하면서 동시에 취미까지 할 수는 없으니 애들이 하는 놀이를 취미로써 같이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한마디로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거네요. 그랗다면 아이돌보미를 한 4시간 이용해보는건 어떠신지요. 물론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있는 시간을 보내는게 정서적으로 가장 좋지만 둘중에 한가지는 포기해야 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파란거북이237입니다.

      아이들 키우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니 다른거 할 여유가 없을꺼예요. 그래도 나름 자기 생활이 필요하니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게 뭔가 찾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책임이라는 것을 지는것이 결코 가볍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하는 취미로 본인을 조율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행하시는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