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을 지키는 것이 마냥 좋은 일일까요?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가끔은 순수했던 제가 그리워지기도 하고, 순수함을 잃은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었을 때 제가 이렇게 낭만이 없던 사람이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사람이 순수함을 꼭 지켜야하는 것인지, 또 순수함을 잃은 것에 대한 회의감이 왜 드는지에 대해 고민하기도 합니다.

사람은 순수함을 지녀야할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느긋한코알라10입니다.


      사회에 나오고 세상밖을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하사람을 만나게 되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보게 됩니다.


      가지고 계신 순수함도 그들에겐 다르고, 보기에 따라 미련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건 그들의 시선입니다.

      쓴이님이 적당히 타협할수도 있지만, 그것이 해결책이 되진 않습니다.


      순수함이 흔들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쓴이님의 마음속에 순수함이 남아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아직 순수함을 가지고 있고 싶습니다. 한편으론 다른 시각, 다른 마음으로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것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남들과 다르다는것이 틀린것이 아닙니다.

      순수함을 잃지 않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순수함을 유지할 수 있으면 좋지만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상살이를 알게 되감으로써 순수함으로뷰터 멀어집니다. 순수함을 잃는게 잘못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순수함을 지니는 것은 본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순수함이 파괴되었단들 달라질께 있을까요?

      좋은 것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냥집사123입니다. '순수함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제가 보기엔 성립되는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순수함을 자기 스스로 지키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여러 가지 사연들 때문에 순수함에 때가 묻은 거죠.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내면에 순수함은 조금이나마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건 그때의 시절이 그리워서일거에요. 근데 나이가 먹고 성장함에 따라 알아야 할 건 아는 것도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