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긋한코알라10입니다.
사회에 나오고 세상밖을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하사람을 만나게 되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보게 됩니다.
가지고 계신 순수함도 그들에겐 다르고, 보기에 따라 미련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건 그들의 시선입니다.
쓴이님이 적당히 타협할수도 있지만, 그것이 해결책이 되진 않습니다.
순수함이 흔들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쓴이님의 마음속에 순수함이 남아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아직 순수함을 가지고 있고 싶습니다. 한편으론 다른 시각, 다른 마음으로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것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남들과 다르다는것이 틀린것이 아닙니다.
순수함을 잃지 않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