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수한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자주 받습니다 나쁜 방법보다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실수를 했을 때, 특히 식품을 대부분 떨어트린 경우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본인 스스로 해소하는 방법은 밤늦게까지 피아노를 심하게 꽝꽝 친다던지, (심한 경우 밤 11시 57분까지 간 사례도 있었습니다) 턱관절에 무리가 가도록 이빨을 악문다거나 턱에 힘을 주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 그런 방법을 고치고 스트레스를 자주 받을 때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수를 햇으면 어떻게 실수를 햇는지 파악을 해서 또다시 그런 실수가 없도록 노력을 하는것이 옮은일입니다 이미 실수한 부분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그 방법은 실수를 해도 정작 나에게 큰 피해는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게 좋습니다. 식품을 떨어트리면 당장 치워야 하니까 불편하긴 하겠지만 그게 사실 큰 일은 아닙니다. 다시 사면 되잖아요. 질문자님은 일부러 실수를 해보고 거기에 태연하게 대응하는 연습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자신의 실수에 대한 것을 자신을 비난 하고 가학적으로 다루는 형태를 가지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이 지금 방식(신체 가학적, 비난적 행동)을 중지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실수에 대한 인식 바꾸기
- "나를 벌주는 반응"에서 "나를 돌보는 반응"으로 바꾸기
실수를 했을 때 나를 가학하는 패턴을 줄이기 위하여 나를 스스로 보듬어 주는 말을 써 보시길 바랍니다.
"나는 완벽하지 않아, 괜찮아"
"지금은 누구에게도 있을 수 있는 일이야... "
"나는 지금 배울 기회를 얻었어..."
등 단순한 위로가 아닌, 나의 실수가 위협적인 요소가 아님을 스스로에게 이야기 하여 진정하게 해 주세요.몸의 긴장을 해소하는 대체 행동
지금처럼 피아노를 세게 치거나 이를 악무는 건 '긴장을 배출 하려는 행위'로 해소욕구의 표현인것으로 보입니다.
긴장된 신체를 자극으로 해소시키려고 하는 것은 있을수 있으나, 너무 큰 자극으로 인한 신체 자극은 몸에 부담을 주는 형태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를 "강도는 낮으나 효과적인 대체자극"을 만들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추천방법
- 감정 표현 의 변화 : 감정에 집중하기
이는 피아노를 세게 치고 폭발하는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차분히 현재의 자신의 감정을 읽어주듯 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현재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고 표현을 하여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 호흡하기 :
호흡방법은 가장 대표적인 이완방법으로 스트레스, 긴장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코로 4초 들이 마시고, 약 6~ 8초 동안 길게 내쉬기를 하는 것입니다.
- 마인드 풀니스
간단히 말씀드려 지금 나의 신체적 긴장을 위로하고 알아차려 주는 것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붑위를 알아차려 주고, 지금 힘내고 있는 긴장하고 있는 신체의 구성원들을 이야기 해주고 직접적으로 지지하여 줍니다.
예) 머리에게... "머리야. 늘 내가 어떤 것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어 고맙구나~"
- 감정일기 / 그림 일기 쓰기
실수한 순간의 감정을 글이나 그림으로 그려 표현하는 방법마지막으로 상담을 받으시는 것
지금 자신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를 알수 잇는 장면은 자신의 행동과 행위, 표현방식에 대한 과도함을 알아차린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현재 스스로 할수 있는 한계가 넘었음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심리적 문제일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문제는 관계적 어려움입니다. 이를 상담을 통해 관계 심리적 어려움을 신체적 행동으로 옮겨표현한것을 알아차리는 심리상담을 받으셔서 해소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실수를 했을 때 스트레스를 받는건 책임감의 즈겅ㅂ니다. 다만 그 에너지를 파괴가아닌 회복으로 돌리는 루틴을 만드시는것이 중요합니다. 호흡을 루틴을 만들고 짧은 산택이나 스트레칭이 효과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