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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키위.토마토같은건 처음에 단단하고 약간풋내나는걸 사도
바나나,키위,토마토는 처음에 약간풋내나는걸 사도 시간이 지나면서 말랑해지면서 당도가 올라가서 많이 달아 지잖아요.
참외와 수박을 사서 모두 썰어서 통에 넣어 보관했는데 처음 하나먹어봤을때는 덜달아서 잘못 샀구나 싶었는데 하루정도 지나서 먹으니까 달더라구요.제가 그렇게 느끼는건가요?아니면 진짜 바나나,키위,토마토처럼 달아진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외나 수박은 바나나나 키위처럼 후숙 과일은 아니지만, 썰어서 통에 넣어두면 당도가 더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건 실제로 당이 올라간다기보다는 수분이 조금 빠지면서 단맛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냉장 보관하면서 과육이 조금 부드러워지면 단맛이 더 도드라지게 느껴지기도 해요. 또 처음 먹었을 땐 차가워서 단맛이 덜 느껴졌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썰어놓고 하루쯤 지나서 먹으면 더 달게 느껴지는 건 꽤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과일은 입안에서 느끼는 감각도 꽤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아닙니다 모두 맞는 말씀이시구요 그리고 과일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바나나 같은
경우에도 생산지 즉 필리핀에서도 익지 않는 바나나를 생산합니다 그리고 가공이나
수출 가정에서 과일은 후숙이라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즉 수분이 빠지고 달달한 맛만
남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수박이나 참외는 수확 후 당도가 올라가는 과일이 아니라 수확 시점의 당도가 유지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달게 느껴진다면 당도가 올라간 것이 아니라 수분이 조금 빠지면서 단맛이 더 느껴지거나차갑게 보관해서 단맛이 더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참외는 바나나, 키위, 토마토처럼 후숙을 통해 실제로 당도가 올라가므로, 하루 정도 지나서 더 달게 느껴진 것은 실제로 당도가 상승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박은 후숙형 과일이 아니기 때문에, 썰어서 보관해도 실제 당도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다만, 수분이 약간 빠지거나 온도 변화에 따라 단맛이 더 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