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보관 중인 식기나 컵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를 제거하는 자연 친화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장기 보관해둔 식기나 컵을 꺼냈을 때 퀴퀴한 냄새가 배어 있어 바로 사용하기 꺼려질 때가 많은데요.

화학 세제를 쓰지 않고도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쌀뜨물을 컵에 가득 넣어주시고 한나절 정도 지나 닦아주시고 햇볕에 일광소독 해주시면

    컵안의 퀴퀴한 냄새를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기 보관중인 식기나 컵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베이킹 소다와 물을 희석 한후 그 안에 식기류나 그릇,컵 등을 넣어 1시간 가량 방치를 해주신 다음 깨끗하게 세척을 해주신후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아 주시면 냄새가 사라질겁니다.

  • 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면 되는데 컵이나 식기에 베이킹소다와 따뜻한 물을 넣어 30분~1시간 담가두면 냄새가 중화됩니다. 식초도 가능한데 물 1컵에 식초 1큰술 비율로 희석해서 닦거나 담가두면 살균과 탈취 효과가 뛰어납니다.

  • 베이킹소다를 컵 안에 뿌리고 약간의 물을 넣어 반죽처럼 만든 뒤 10분 정도 두었다가 헹궈주면 되고요. 컵에 귤껍질이나 레몬 조각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두면 과일의 유기산이 냄새를 자연스럽게 없애줄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