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서 잠시 잘 때 어떤 자세가 편할까요?

어디 누워서 자지 못하고

책상 앞에서 10분, 20분 정도

잠시라도 자고 싶을 때에

어떤 방식으로 자는 것이

가장 좋은 자세로 자는 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상에서 잠시 주무시려면 저는 우선 가장 좋은 것은

    최대한 발 아래에 뭔가를 받치시고

    최대한 누운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고 보지만

    리클라이너면 더 좋구요.

    그게 아니라면 팔에 기대에서

    잠시 허리를 숙이시고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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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의자에 그냥 기대서 자는게 좋은데요.

    엎드려서 저는 잘 것 같아요.

    그렇게 자도 불편하고 엎드려자도 불편하다고 하면은 전 엎드려서 자요

  • 저는 개인적으로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것은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의자에 앉아 목받침에 머리를 대고 가장 편한자세로 자는 것이 좋습니다

  • 사실 제일 편한건 의자를 뒤로 젖혀서 머리를 등받이에 기대고 자는겁니다 근데 이건 의자 등받이가 없을 땐 못하니까 대신 그냥 책상에 엎드리되 고개를 옆으로 돌리지말고 목이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자는것이 목에 덜 부담되고 편합니다

  • 저는 책상에서 잠을 잘때는 

    책같은 것을 다물리고 책상위에 쿠션을 얹어서 그걸 베고 자는 게 가장 편하더라구요 졸리면 자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나서 열심히 하자구요

  • 책상에서 잠시 잠을 잘때는 의자에 완전히 푹 기대어서 잠을 자거나

    팔로 배개를 만들거나 두꺼운 책같은 것들을 책상에 올려두고

    머리만 대고 잠을 자는게 가장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