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다가올 아시안게임부터 축구는 어떻게 될까요?

인터넷 보다보니 현재 아시안게임 출전 세대를 이끌고 있는 감독은 지금 막 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난 홍명보가 선녀로 보일 정도라고 하던데

병역이 걸린 대회에서 졸전으로 성적까지 망치면

연이은 실패로 분위기가 침체되는 수준이 아니라

특정 세대의 경쟁력까지 떨어질텐데

반등의 여지가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군지 글만봐도 알 것 같습니다

    최근 경기결과만 봐도 중국에 2패했고 베트남에 졌고, 키르기스탄에도 패배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선녀로 보일 정도의 경기력이라 이미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합니다

    이번 사건이 커져서 그 자리도 바뀌지 않는다면

    아시안게임의 결과는 처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