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으로 나오는 비타민D는 칼슘과 복합제제로 나오는 것은 비타민D3이고 단일제제는 활성형 비타민D입니다.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비타민D3입니다. 성분의 차이는 비타민D3는 간과 신장에서 대사를 거쳐서 신체에서 실제 사용가능한 활성형 비타민D가 되는 것입니다. 나이가 있으시지만 간과 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일반 비타민D3를 복용하셔도 됩니다. 가격은 당연히 처방받으시는게 싸구요.
일단 함량의 차이가 약국에서는 5000IU 까지 높인 제품으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처방으로 나오는 것은 IU가 높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가격은 훨씬 합리적입니다 처방이. 또한 일반 제품의 비타민D는 단독으로 들어가 있지 않고 여러 성분이 합쳐진 복합제가 많습니다. 처방은 단일 성분이거나 칼슘 정도만 복합된 제품인 경우입니다.
약 이름을 정확히 올려주셔야 확인이 가능한데요. 간이나 신장쪽에 문제가 있는 분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보셔도 괜찮긴합니다. 알파칼시돌이나 칼시트리올은 처방으로만 나오는데요. 이거는 간이나 신장이 좋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미리 활성형으로 좀 바꿔둔 비타민d입니다. 그런데 말씀드렸듯이 간과 신장에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약국에서 사는 비타민d로도 활성형 전환이 되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약과 영양제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칼슘, 비타민D가 들어 있는 약을 처방 받았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과 비교 될 수 있습니다. 구성 성분이 다르거나 함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어떤 약을 처방 받았는지에 따라 시중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구매 할 수도 있겠습니다.
처방으로 어떤 약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하는 비타민D도 처방에서 나오는 약과 같이 칼슘이나 비타민D가 들어 있습니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어떤 약으로 처방을 받은 것인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함량, 구성 성분 등에서 서로 다른 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