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데 관심있는 여자분이 있었는데...

직장인데 관심있는 여자분이 있는데 자가하나 생겨서 팔요하냐고 물었더나 자많다고 하면서 고개를 돌라고 암청싫어하는 표정을 짖대요. 저를 않좋아 한다는것을 얼수 있었습니다. 많이 무안하더군요. 나를 성장시켜서

이런대우 받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그전날에도 무시한다는 느낌도 받았고 다음날 저녘에 부탁을 하더군요. 바로 옆부서라 않볼수도 없고 이제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얼게 돠었으니 멀라해야 겠습니다. 부탁해오면 거절하고 예뻐보여서 좋아 했는데...이렇게 까지 하니 마음이 멀어 지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 같습니다.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다 해도

    상대가 반드시 관심을 보여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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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에서 호감을 표현했다가 거절당하고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겪으신 상황, 정말 속상하고 마음이 상하셨겠습니다. 이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특히 같은 부서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 스트레스가 크실 거예요.

    같은 직장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니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지만, 업무적으로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면서 당신의 삶과 성장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경험이 당신을 더 강하게 만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