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지나면 부디 제발 가을이였다ㅠ

진짜 올해는 해도 너무한 해인것 같네요.

아직 이렇게 뜨거운 여름은 경험하지도 못했는데

그냥 막 내리쬐면 어쩌자는 겁니까?ㅠ

제발 이번주가 지나고 9월이 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가을이 짠 하고

가을이였다~!!하면서 시원해 졌음 좋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고 보니 이번주가 지나면 벌써 9월이 시작 되네요.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집니다. 7월과 8월달만 해도 너무 덥고 땀도 많이 나고 아침마다 회사에 출근하고 퇴근하고 그러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벌써 9월이라니 시간이 세삼 빠르게 흘러 가는걸 느낌니다. 이제 9월이 시작 되면 아무래도 찜통 더위는 거의 없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도 아침 저녁으로는 조금 선선해서 많이 힘들지는 않습니다. 9월이 시작되고 몇일이 지나면 지금 보다는 많이 선선해 질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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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얼른 가을이 되서 가을옷을 빨리 압고싶어요. 요즘에 가을이 너무 짧아져서 그 짧은 시간에 할게 너무 많습니다ㅋㅋㅋㅋ 얼른 시원해지면 좋겠다

  • 아무래도 올해 가을이 빨리오기는 힘들것 같아요.

    이번주가 지나면 기온이 조금 내려가켔지만 그래도 30도 안팍의 더위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기상청은 9월말까지도 여름으로 본다고 합니다.

    10월은 되어야 가을이 올것 같아요.

  • 그니까요 ㅠㅠ 9월에 제 생일인데 놀러 갈때 시원해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여름이 빨리 끝났으면 저도 가을이 좋은뎀 ㅠㅠㅠㅠㅠㅠㅠㅠ

  • 선선한 가을이와도 모자랄판에

    아직도 이러네요.

    더웠다가 습했다가 지금이 뮤슨 계절인지도 이제는 모르겠다 싶을 정도라서 슬프네요

  • 안뇽하시요. 진짜 올 ㅇㄹ 더웠엉ㅎ퓨 빨리 가을이 오길 저도 자갑니다. 처서왛으니 이제는 더위그 싹 가시길 바랍니자 ㅎㄹ 고울는 기웅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