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너무 힘들지 않게 놀러가라면 서울 근교의 놀이 공원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아이들과 너무 오래 기다리거나 하지 않고

천천히 돌아다녀도 사람 크게 분비지 않는

그런 서울 근교의 놀이 공원이 있다면

어디를 추천해주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그렇게 사람 붐비지 않고

    여유있게 시간 보내시면서 다니실 수 있는 곳으로는

    아마도 과천의 서울랜드

    서울 광진구의 어린이대공원

    이런 곳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붐비지 않아요.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서울시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을 추천합니다.

    어린이대공원은 동물원도 있고 놀이기구도 있고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는 공원도 있습니다.

  • 일단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는 평일에도 진짜 비수기 아니면 엄청나게 붐빌 수 있습니다. 그런 고로 아이들과 가기 좋은 놀이공원이라면 갠적으로 서울랜드 추천드립니다. 서울랜드 보면 캐릭터 테마, 라바나 티키톡, 또봇 등으로도 테밍된 놀이기구들이 많다 보니 어째 어린이들에게 인기 많기도 하고요. 또봇 현역이죠? 그리고 그렇다 할 극단적으로 스릴이 높은 놀이기구(에버랜드의 모니모러쉬, 롯데월드의 자이로드롭, 경주월드의 드라켄이 그런 예)들도 적다 보니 무서운 것 못 타도 추천할 만 하기 때문이예요.

    이외에도 광진구 어린이대공원도 어린이들과 가긴 만점이예요. 거긴 서울랜드보다도 놀이공원 규모가 작고 놀이기구들도 어째 무서운 게 적긴 합니다. 다만 어린이대공원 놀이기구 답지 않게 패미리코스타, 드롭타워, 슈퍼점프, 회전그네 이런 것들은 어린이들 놀이기구 생각했다가 큰코 다치리만큼 강도가 강한 수준입니다. 스릴을 좋아한다면 어느 정도의 스릴은 있기 때문에 도전할 만은 하죠.

    안타깝지만 국내 놀이공원 중 최고는 이런 곳 밖에 잘 없긴 해요;; 우리나라가 테마파크에 대해 더 진심이어야 하는데 말이죠;; 경주월드 마저 경주에 있고요;; 하지만 서울랜드와 어린이대공원도 나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