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같은 성격이라는건 남성이아니라 털털하고 거절이 없다는거 같아요. 저도 대학교때 그런 동생들이 있었는데요. 보면 매력적이죠. 꾸미고 까탈스러운 여성을 보다가 다 괜찮다고 고맙다고 같이 술먹고 노는 여자친구를 누가 싫어하겠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여성스러운 모습이 보여요. 아무래도 학생이 지나면 사회생활을 하니까요. 성격만으로 매력적인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여성스러움이 없는게 아니더라구요. 그저 남성들을 좀더 이해해주는 성격이라고 생각해요.
남성적인 매력이라고하면 중성적인 매력보다는 털털함(내숭×, 호불호에 대해 솔직함)이 가장크게 남자들이 매력으로 느끼는것 같습니다. 여자어 즉 뜻과 다르게 이야기하고 나중에는 눈치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대화패턴 혹은 알아서 해달라는 요구등 이런 피곤함과 염증을 느끼는것보다는 서로 솔직함을 가지고 서로를 대하는것에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