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어를 기본부터 배우고 싶어졌어요.
요즘 들어서 가까운 여행을 1년에 2~3번 가려고 하며 작년에도 두번 다녀왔는데 동남아여도
영어를 잘 구사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학교를 다닐때 영어를 등한시 했고
배우려고도 하지 않다보니 영어가 바닥입니다
지금 나이가 40 되었는데 완전 기초부터 배우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일도 빡시다 보니
집에오면 잠들고 ㅠㅠ 혼자서 잘 할수 있을까요? 요금 어플도 막 광고도 뜨고 하던데 광고처럼 그러한것도 도움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인강도 보고 싶은데 바닥인데 머리에 들어올까 싶기도 하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고자 하시는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기초 영문법부터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는 한국어와 순서가 달라서 어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중등 수준의 단어도 같이 병행하셔야 합니다. 교육부 기본 어휘 3,000개를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중학교 과정을 마치신 후에 스픽 같은 어플을 사용하시는 게 효과적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특히나 나이가 들수록 배움의 속도도 느립니다. 또한 직장을 다니면서 혼자 독학하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퇴근 후 시간이 있다면 학원을 등록하여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초부터 영어를 배우고자 한다면, 꾸준히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하루에 조금씩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영어를 자주 접하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 수 있습니다. 앱이나 인강은 광고처럼 효과적일 수 있지만, 자신에게 맞는 방식과 내용을 찾아야 합니다.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학습하면 점차 머리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일과 학습을 병행하려면 피로를 덜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영어의 경우, 중학교 수준의 문법과 단어까지는 스스로 하거나, 무료 유튜브 영상으로 공부하시는 게 좋아요. 그때부터 토익이든, 프리토킹이든 말할 수 있는 기본기가 쌓입니다. 일단은 단어장 하나를 잡고 계속 외워 보시는 게 좋아요. 처음부터 많은 돈을 쓰면 부담이 되니까 처음에는 돈을 많이 쓰지 않고 가볍게 해서 성취감을 느껴보는 경험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