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살고 있는 집이 올해 6월30일에 계약이 종료되어서 3개월 전인 3월쯤에 집주인에게 계약연장 하지 않을 것이니 계약 기간이 끝날때 맞춰서 방 빼겠으니 전세금 돌려 받을 수 있게 새입자 구해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부동산에서 전화가 계속 오더라고요 방 보러 와도 되냐고 그래서 제가 항상 밖에 있을 시간에 보러 온다 하셔서 비밀번호 알려드리고 보시라고 하셨는데 부동산에서 저 보고 중도퇴실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좀 어이도 없고 집주인이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거 같은데 뭔가 대게 기분도 나쁘고 찝찝 하더라고요. 뭐가 잘 못된건가요?
임대차계약서에는 임대차계약기간 만료 전에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임차인이 부담한다는 특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중개사에서 중개수수료를 임대인이나 임차인 중 누구로부터 지급받아야하는지 검토하기위해 물어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에는 임대차계약기간 종료시점에 이사가신다고 하시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