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임신한 여자들이라면은 이상황에 어떤 마음이 들까요?

남편이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임신한 아내가 남폄위에 앉아서 안기는데 남편은 임신했으니깐 참아주고 안고 있으며 볼일보는데 집에 방문한 친정엄마가 니 남편 중요한 일하고 있으니깐 떨어져 있으라고 꾸중을 하면은 임산부 입장에서는 크게 속상한것 없이 엄마가 한말이니깐 순순히 들을까요? 아님 반항을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니는 사위불편할까바 그런이야기를 한것인데요 이해할것같아요 사위가 편해야 임신한  딸에게도 잘할걸로 생각되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어머니니까 그런말해도 상처안받을거같아요 반대로 시어머니가 그말을 했다면 섭섭해 할수도 있구요 

  • 이런 경우 분명 임신부 입장에서는 속 상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만, 반항 하지 말고 그냥 그 자리에서

    예, 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산부니깐요.

  • 음 제가 그 임산부였다면 내남편인데 내남편도 뭐라안하는데 엄마가 왜 뭐라해~~~~라고 할것같아요

    엄마는 사위가 힘들까봐 걱정되서 그러신거겠죠

    그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머라할것같네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