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늘뻣뻣한호박죽
꿈도없고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없어요.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현재 언니가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 바로 수능을 준비한다고 해서 부모님의 지원도 딱 학원만 보내주기예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똘똘한하운드36
내가 성인이 되었을때 어떤삶을 살고싶은지 생각해보고 방향을 잡으면 좋겠어요 만약 내가 아이돌이나 방송에 관심이 많다면 또 거기에 맞는직업도 있으니까ᆢ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체적인 미래설계를 그나이에 하지는 않아요ᆢ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중학교 삼학년이면 아직 한참 어린 나이라 너무 조급해할 필요 없어요. 공부라는게 꼭 정답도 아니고 언니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본인까지 덩달아 마음 졸일 그런정도의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은 그냥 학교 생활 충실히 하면서 본인이 뭘 할때 그나마 기분이 좀 나은지 천천히 찾아보는게 순서같아요. 세상 살다보면 다 자기 먹을거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는 법이니 너무 기죽지 말고 지내보세요.
굉장한메뚜기40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출나는게 없고 어린나이에 꿈을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이제 세상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ai시대에 맞춰 ai쪽에 관심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