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생긴 습관이라 고치기 쉽진 않으시겠네요ㅠㅠ
그런데 정신과적으로 아무런 문제는 없다는 이야기를 팟캐스트 의사분들 방송에서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 습관을 안해야지 안해야지 하면서 불안감이 더 생길 수 있으니 어느정도 편안하게 생각 해주시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어머니 께서도 그것이 불안할때 하는 습관이라는것을 알고 계시고, 남들보기에 안좋아 보인다고 판단이 있으시면서,
또한 그 모습을 바라보시면 어머니가 마음이 아프실것같으니 절충해서 횟수만 좀 줄이자~ 라고 마음속과 소통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