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받을때 단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가 있나요?

스트레스를 받을때 단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가 있나요? 초콜릿을 먹으면 좋아지는데, 매번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 것 같아서요.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가 궁금하고, 단음식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 받을 때 단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 분비가 일어나고 순간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며 장내 트립토판이 뇌로 전달되면서 세로토닌 생성을 올리며 이는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받으면 코르티솔 분비가 올라가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는데 단 음식은 혈당을 상승시켜 에너지 회복 느낌을 주며 기분 전환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단 음식은 계속 먹기를 요구하기도 하고 피로감이나 짜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단 음식 외 스트레스 해소는 가버운 걷기나 달리기가 더 도움이 되고 호릅이나 명상, 다른 사람과 만나 감정소통을 하거나 독서 등 나만의 취미를 즐기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보상욕구인거 같아보여요 어느분들은 스트레스 받으며 안먹고 주무시거나 운동을 하거나 매운것을 드시잔아요 그런데 질문자님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단음식을 드시는거 같네요.

  •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일시적으로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여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

    당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도 억제하는 효과도있어 더욱 그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