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잘 때 제 다리 사이에 와서 자는 이유가 뭘까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리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살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하면,

다른 곳도 아닌 꼭 제 다리 사이에 누워서 잠을 자네요~

다른 곳도 많은데, 고양이는 왜 제가 자는 곳에 와서

특히 자리 사이에 와서 자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다리 사이에있으면서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몸에 끼워 맞춰 들어가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좁은 공간이나, 상자, 틈새 등이 그렇습니다.

      이런 이유는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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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주인의 다리사이에 들어가서 자는 것은 그 넓이와 크기가 자기 몸과 맞고 그곳이 가장 안전하고 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행동과 허용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잠자리는 자기의 잠 자리에서 자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늘 함께 하는 것 좋은 거 같아도 고양이에게도 좋지 않고 사람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분리 불안 증세가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박스에 들어가는거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좁은 틈에 몸을 꽉 껴넣는걸 선호해서 그렇습니다.

      다리 사이도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다리 사이에 쏙 들어가는 것이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통 다리사이나 겨드랑이 사이를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