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없던 배란통에 노란질분비물까지 생겼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평소 생리주기가 24일 기준으로 생리통이 심하긴하지만 생리가 규칙적인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생리기간 5~6일)

2,3달전부터 주기가 거의 20일정도로 빨리 오고

질분비물도 많아졌어요.

소변볼때 물처럼 흐르는 우윳빛 분비물, 두부으깬듯한 분비물, 길게늘어지는 노란색질분비물 등 최근 2,3달전부터 심하더라구요. 생리기간도 3~4일로 줄었습니다.

이번달 8월1일에 생리를 시작해 3일에 끝이 났고, 생리가 끝나고 오늘까지 허리가 좀 아프긴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질분비물이 나왔는데 아침7시쯤에 대변볼때 끈적이고 길게 늘어지는 노란색질분비물이 대량 나왔습니다.

그리고 10시쯤 소변볼때 두부으깬듯한 분비물이 팬티라이너에 묻어나왔습니다. 오늘은 없던 배란통까지 심하게 왔는데 생리통처럼 허리가 끊어질정도로 아프고 복통도 있습니다.

7일에 자궁경부암검사를 하면서 질초음파도 했는데 근종도 없고 자궁내막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아직 자궁경부암검사는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자궁경부 쪽에 이상이 있을수 있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분비물의 양상으로 보면 질염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요. 캔디다 질염일 것 같은데 다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캔디다 질염은 감기 같은 거에요. 면역이 떨어지면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라서 자궁 경부의 문제는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