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 도로 주행시 과속속도보다 조금 높아도 안찍히는 이유가 있나요?

자동차로 주행을 하다보면 도로마다 많은 과속카메라들이 설치되어있는데,

주행중 전화가 오는경우 통화하다보면 과속카메라를 미쳐 못보는 경우가 있는데

과속이 60이면 65정도면 안찍히던데 왜 그런지 알수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속 단속에는 오차를 고려해서 단속기준에서 조금의 여유를 둡니다.

    또 자동차의 계기판도 실제 속도보다는 높게 표시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 과속 단속 카메라가 일정 속도 초과까지 단속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요인 때문입니다:

    1. 기술적 오차:

    - 속도 측정 장비는 정확하지만, 일정한 오차 범위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오차를 고려하여 약간의 여유를 두는 것입니다.

    2. 운전자 실수 감안:

    - 모든 운전자가 완벽하게 속도를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약간의 속도 초과는 단속하지 않음으로써 운전자의 실수를 감안하는 것입니다.

    3. 법적 기준:

    - 법적으로 과속 단속 시 실제로 단속되는 속도는 표지판에 표기된 제한 속도보다 몇 km/h 이상 초과하는 경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한 속도가 60km/h인 경우, 실제 단속 기준은 70km/h 이상인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는 속도 측정 장비의 오차와 운전자의 작은 실수를 감안한 것입니다.

    4. 제한 속도 초과 허용 범위:

    - 대부분의 국가와 지역에서는 제한 속도를 소폭 초과하는 것을 허용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과속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경미한 속도 초과로 인한 불필요한 단속을 줄이기 위한 목적입니다.

    5. 안전 마진:

    - 속도계를 포함한 자동차의 계기판도 완벽하게 정확하지는 않기 때문에 일정한 안전 마진을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제한 속도를 약간 초과하더라도 실제로는 그보다 낮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60km/h 제한 속도에서 65km/h 정도로 주행했을 때 단속되지 않는 것은 이러한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한 속도를 지키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특히 고속도로와 같은 고속 주행 구간에서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도로주행시 과속속도보다 조금높아도 안찍히는것은 상한선을 세팅하고 그걸넘어갈시 찍히게 되어있어서 입니다.

  • 과속 단속의 경우 제한속도보다 1km/h의 속도라도 더 빠르다면 무조건 과속이 되는 게 아니라 보통 10~20% 정도의 여유를 두고 과속을 판단하므로, 조금 높은 속도로 잠깐을 달린 거라면 단속에 걸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정범위 허용치가 있습니다 왠만하시면 안그러는게 좋으세요 그런경우에 찍힐때도 있으니 괜히 과속벌금 고지서 날라올수도 있습니다 최소한의 속도 허용범위라고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원래 과속 단속 카메라라는 것이 60이 넘었다고 해서 다시 끼지는 않고 60k구간이라면 70 이상일 때 촬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