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에 있어서 거리를 두고 살라고 하던데, 친형제간에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게 좋을까요?

결혼하기 전에 친언니와 6개월 같이 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확실히 같이 살아보니 아무리 가족이라도

불편한 점이 생기더라구요. 피를 나눈 형제도 그런데 남은 더 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혼하고 나서는 자주 보기도 힘들고 각자의 삶이 있어서 가끔 만나는데, 모든 인간관계는 거리를 두는 게 좋은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인관계에서 거리를 두고 살라 하는 것은

    내 삶의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 이라면 그 인연의 끈을 유지 하면서 만나는 것은 좋으나

    나 에게 필요하지 않은 인연까지 챙기고 만나는 것은 내 삶의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에 적절한 인연을 맺고 살아가라는 조언적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서로의 삶을 살다보면 인간관계는 소홀해지기 마련 입니다.

    우선은 연락처를 들여다보세요.

    나에게 정말 필요로 하고, 나를 챙기고, 나를 돌보고 나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 누군인지 파악을 하고 그 사람들과 인연을 유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부부간에도 각자의 시간과 공간은

    필요하죠

    일부러 의식해서 친형제간에

    거리를 두시지는 말구요

    시간이 지나며 각자의 가정이나

    생활이 있다면 만나는 시간은 급격히

    줄어드네요

  • 안녕하세요.

    친형제 끼리라도 각자 결혼을 하고

    자녀를 기르다 보면

    만나는 횟수고 줄어들고 저절로

    일정한 거리가 생기는것도 같습니다.

    의식적인것 보다는 시간이 지나고

    환경이 바뀌는 흐름에 어느정도 맡겨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 인간 관계는 부부간에도

    약간의 거리는 있어야

    싸우지 않습니다

    부모 자식간의 관계도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것이

    사이가 좋고 트러블이

    없어요 모든 사람과의

    관계는 보이지 않는선과

    넘지말야할 선이 있습니다

    이것만 잘지키면 모든

    사람과 원만하게 트러블

    없이 잘 지내게 됩니다

    나이를 조금씩 먹으면

    터득하게 됩니다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요

  • 대인 관계에 있어서 일정한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연인이나 부부 사이에도 각자의 시간이 조금씩 있는 것이 좋은 관계를 위해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모든 인간관계에 꼭 거리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친형제간에는 특히 나중에 남는 것은 가족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힘들때 의지가 많이 되는데 금전적인 거래빼고는 거리를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