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든 형제간이든 같이 살면 다투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리 가족이라도 거리를 두는 게 좋은 건가요?

결혼 전에 사정상 3개월 정도 친언니 집에서 신세를 진 적이 있습니다. 서로 성격도 다르고 라이프스타일도 달라서 그런지 확실히 혼자 사는 것보다는 신경이 쓰이고 상대방에게 맞춰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사소한 걸로 다툼을 한 적이 있는데, 원래 가족이라도 다 이해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인이 되었다면 너무 잘 맞아서 문제가 없지 않은 이상

    가족이라도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가족이라고 서로 다 이해해줄 필요도 없고요. 아무리 평소에 친했어도 같이 살다보면 부딪히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하지 않아도 될 싸움이나 서로에게 상처주는 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주 안봐야 서로 소중함도 알더라구요.

  • 가족도 같이 살다보면 다른 부분이 많아 많이 다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거리를 두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반대로 가족끼리 잘맞아서 잘사는곳도 많습니다

  • 아무리 가족이라도 나이를 먹으면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편이 좋은 순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이 사는 거라던지 혹은 돈 관계에서 대표적이죠

  • 인간관계 자체가 사회성을 요구하게되어있기에 회사든,가족이든,부부든 혼자살면 외롭지만 같이살때는 서로존중안하면 무조건 트러블이 발생되는거지요.

  • 가족뿐만 아니라 어떠한 사람과도 지속적으로 너무 가깝게 지내면 사소한 일로 다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때로는 거리를 두거나 상대방을 이해하는 공감하는 것이 다툼을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넵~가족이돈?형제간이든? 함께 생활을 하면서 서로 배려와 양보심이 있어야 서로 서운함점도 없고 다투지도않아요~~ 본인이 좀손해본다 생각하시면 편해요~~

  • 가족이라도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거리를 두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가족이랑 형제간엔 당연히 다투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다 큰 성인일 경우 아무래도 다 뜨는 경우가 더욱더 있기 때문에 다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거죠

  • 다들 생각하는 방향성이 다르고 어릴때와는 또다른 문제가 있죠 아무리 가족이라도 적당한때에 독립해서 각자 잘살아가는 모습보여주면서 가끔 가족모임이나 가족단톡정도로 안부정도만 물으면서 필요할떄 도와주는 정도만 유지하는게 가족들이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이가 좋은 형제들도 모종의 이유로 같이살게되면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도 많이보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가족이든 형제와 같이 떨어져 있을때는

    못 느끼지만 성인이 되어 같이 살게되면

    생활 습관이나 라이프가 맞지 않아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만큼 성인이 되었을때는 별도

    독립 공간으로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