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굴이 그렇게 특별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하면 상대를 꼬실수 있을까요

전 제 얼굴을 별로 안좋아해서 제가 못생겼다라고 생각하는게

주변에서는 이성친구일 경우는 제가 물어봤을떼 제 얼굴정도면 평타다 라고 말해주고 친구들 아니면 주변 어른들은 이쁘다 귀엽다라는 말을 자주 해주시긴 하거든요

근데 이게 본론이 아니라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싶히 얼굴이 이쁘지도 않고

성격도 상대에게 맞춰주는데

상대가 안넘어 오는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상대가 넘어 올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굴이 특별하게 잘 생기거나 이쁘지 않더라도

    사람에게서는 오직 외모만 매력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도 승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몸에 베어 있는 매너, 상대를 배려하는 말투,

    항상 웃는 얼굴 표정 등도 있습니다.

  • 질문에 답이 있네요. 

    예쁨 기세입니다. 눈에띄게 어설픈 비율의 얼굴이 아니라면, 자신감과 태도, 꾸밈으로 예쁨은 연출 할 수 있어요. 

    1. 나는 예쁘다, 나는 매력있다, 라고 속으로 생각해야 그 아우라가 나오고 자신감 있는 태도가 사람을 더 예뻐보이게해요.

    2 퍼스널컬러에 맞는 메이크업, 체형을 고려한 코디, 강점을 극대화하는 헤어스타일을 찾아보세요. 유튜브만 열어도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이에요. 셀프 컨설팅 해보시길

    근데 연애에 있어 맞춰주는 성격은 그다지 플러스가 아닙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호응해주되, 자기주장도 있고 가끔은 No 라고 말을 하는 사람을 상대는 더 좋아할 겁니다. 

    결론: 넘어오게 만들고 싶은 상대가 있으신거 같아요. 먼저 외모 자신감 채우세요. 잘 웃는 밝은 성격으로 주변을 맴돌아보세요. 작정하고 들이대면 도망갈 수 있음 주의. 반응이 오지 않으면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다가가보세요. 화이팅

  • 상대를 넘어오게 만드는 공식 같은 건 사실 없어요. 그리고 글 보면서 느낀 건 외모보다 이미 마음가짐에서 손해를 보고 계신다는 거예요.

    주변에서는 평타~예쁘다고 하는데 본인은 계속 못생겼다고 생각하시고, 성격도 맞춰준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연애에서 너무 맞춰주기만 하면 오히려 매력이 잘 안 보여요. 사람은 ‘좋은 사람’한테 끌리는 것도 있지만 나만의 기준과 분위기가 있는 사람한테 더 끌리는 경우가 많아요.

    얼굴이 엄청 특별하지 않아도 연애 잘하는 사람 많아요. 대신 표정, 말투, 자기 생활, 자기 확신, 대화할 때 편안한 느낌 이런 게 훨씬 오래 가요.그리고 하나만 점검해보세요.

    상대한테 관심 받으려고 나를 줄이고 있진 않은지.

    맞춰주는 건 장점인데, 내 취향, 생각, 경계가 없으면 상대 입장에선 호감보다 편함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넘어올까보다 내가 어떤 사람이면 같이 있고 싶을까로 방향 바꾸면 생각보다 결과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