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늠름한숲새71
배 아래 팬티라인쪽 농양제거 (피지낭종? 찌거기?)치료가 길어지는데 괜찮은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고지혈증 지방간
복용중인 약
고지혈증약 간장약
저번주 월요일에 외과에서 배아래 팬티라인에 잡히던 멍울 같은게 커진거 같아서 외과를 가니 크게 농양이 있고 (엄지 손가락 한마디정도? 좀더 클수도 있습니다) 찌거기 같은게 보인다 하셔서 째서 짜서 제거를 받고 매일 드레싱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저번주 목요일쯤에 다시 피고름이 잔뜩 차서 드레싱 하면서 다시 빼셨고 토요일까지 매일 병원을 가서 드레싱 받고 일요일은 건너뛰고 월요일에 가니 그래도 고름이 다시 나와서 항생제 약을 바꿔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고름이 별로 많이 나오지 않았는데 오늘 가니 또 고름이 잔뜩 차서 빼시면서 고름이 잘 안잡힌다고 염증때문에 수술하기에도 애매하고 해볼때 까진 해보고 안되면 좀 더 열어서 싹 긁어내야 될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범위가 좀 크다 하셨고 약이 잘 안듣는거 같다 하셨습니다. 농양이 차서 이렇게 치료 받아 보는게 처음이라 원래 이러는건지 치료에 시간이 원래 오래 걸리는건지 상황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 설명 해주실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고름이 많이 나오는 날이면 그 전날 부터 엄청 가렵긴 했습니다.
염증 잡히고 하면 고름안나오고 하면 살이 차오르고 끝이 되는건지 잡힌 후에 또 제거 수술같은걸 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사도 매일 맞고 있는데 저번주에 잡히는줄 알고 수요일에 안맞은거 빼고는 가는 날 매일 맞고 있습니다. 아스카신이라 하셨습니다.
약은 삼익오플록사신정 100 이랑 로노펜정 복용하다 잘 안드는거 같다고 하셔서 이번주에 명문세파클러수화물캡슐이랑 후라시닐정, 로노펜정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리고 비만이라 복부 지방이 많은 편이라 이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살이 접히는 부분이라 앉으면 무조건 눌리는 부분인데 앉아있어야 하는 시간이 길었어서 이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