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사회복지사.간호조무사.요양복지사 자격증이 있어서 새로 요양원에 취업했습니다.

취업을 했을당시 와이프는 간호조무사로 들어가려 했는데 거기 자리가 아직 없어서 요양보호사를 좀 하다가 보직변경을 해준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요양원에서 간호 조무사 말고 사회복지사 자격증 있는 것도 아는데 취업 후 일주일이 안 돼서 처음 하는 사회복지사를 들여왔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한 13년에 공백이 와이프가 있는 건 알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아쉽게도 취업 당시 그 기관에서는 아내 분을 처음부터 간호조무사로

    들이기 위해서 그렇게 말한 것 같았고

    그렇기 때문에 보직 변경이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사회 복지사나 간호조무사로 일하시려면

    다시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복지현장에서는 사복 간호 요양보호사 큰차이를두지않아요

    내담자분들과 라포형성이 가장 중요한 듯해요

    수평적으로 업무일과표에 따라 매뉴얼에 따라

    일을 하다보면 진급도 하고 처우가 좋아집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달란트를 발휘할 수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많이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다만 입사 당시 간호조무사 보직 변경에 대한 약속이 구두였다면 우선 채용 조건을 다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양원 측에 간호조무사 전환계획과 시기를 구체적으로 문의해 보세요.

    사회복지사를 새로 채용했다고 해서 반드시 약속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아내분의 자격증과 경력을 고려해 향후 보직 계획을 문서로 확인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이 불분명하다면 다른 기관의 채용 정보도 함께 알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