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말수가 없어요 답답합니다

연예때는 그래도 어느정도 말도하고 그랬는데 육아에 지쳐서 그런가 하루대화가 5분이안넘어갑니다 전화통화는 1분이안넘어가고 다른 부부들도 이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육아에 지치면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퇴근 이후로 아내를 항상 토닥여 주시고,

      주말에는 같이 열심히 육아하고 하시면 저절로 대화도 살아나고 집안도 화목해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당연히 집에서 육아하시면 온몸에 힘이 없죠. 그래서 주말에 아이를 봐줄 부모님이 계시다면 잠깐 맡겨놓고 드라이브라도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와이프가 말수가 적어진거에 대해 한번 대화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말하거나 물어보지 않으면 알수가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육아를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결혼한 형들 얘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대화하기 힘든 상태일수도 있으니 가볍게 안마라도 하면서 고생한다며 항상 고맙다는 한마디라도 해주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아내분과 이야기를 통해서 요즘 말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육아하느라 힘들지?하면서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MinJun Kim입니다.

      육아에 너무 지치면 그럴수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도 둘째가 4개월인데,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냥 충분히 공감해주시고 기달려주세요. 시람이 살다보면 지치는 순간이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 하지마시고, 충분히 기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