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빠른들소8
ISA계좌를 몇달전에 계설하고 거의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ISA게좌를 몇달전에 개설을 하고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었는데요 .
ISA 계좌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품을 매수(구입) 하는게 좋을까요 ?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ISA를 잘 활용하려면 일반계좌보다 세금 혜택이 큰 상품을 우선 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국내상장 미국 S&P500·나스닥100 ETF, 배당 ETF, 채권·RP 같은 상품이 활용도가 높습니다. 중개형 ISA에서는 해외주식이나 미국 상장 ETF를 직접 살 수는 없지만 국내에 상장된 해외지수 ETF는 투자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너무 복잡하게 구성하지 말고 장기투자 자금은 S&P500이나 나스닥100 같은 지수 ETF를 중심으로 하고, 안정성을 원하면 채권 ETF나 RP를 일부 섞는 정도가 무난합니다. 반면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일반계좌에서도 대부분 비과세이므로 ISA에서는 배당이나 이자, 국내상장 해외 ETF처럼 원래 세금이 발생하는 상품을 담을 때 절세효과가 더 큽니다. 몇 달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한꺼번에 투자하기보다 매달 일정 금액을 지수 ETF에 적립하는 방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관리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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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SA 계좌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있는 상당히 좋은 재태크 수단입니다.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수 있게 국내 상장 미국 ETF를 꾸준히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TIGER S&P500,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등을 적립식으로 투자하시면 절세와 복리 효과로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재빠른들소8님.
가계저축률 상승은 개인에게는 재무건전성 개선이지만, 경제 전체에는 단기적으로 경기 둔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동시에 소비를 줄이면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생산·투자·고용이 위축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절약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특히 경기 불안 때문에 저축률이 오른 경우에는 부정적 영향이 큽니다. 가계가 실직과 소득 감소를 우려해 지출을 줄이면 소비 감소가 기업 실적 악화와 고용 감소로 이어지고, 다시 가계가 소비를 더 줄이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저축 증가가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축적된 자금이 기업대출과 설비투자, 주택구입,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면 장기적으로 경제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문제는 저축된 돈이 투자로 순환하지 않고 예금이나 현금으로만 머물 때입니다.
따라서 저축률 상승은 원인과 자금의 사용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소득 증가로 저축이 늘었다면 긍정적일 수 있지만, 소비 위축과 불안 심리로 저축률이 급등했다면 경기 침체의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를 방치하고 계셨다면, 국내 상장 해외형 etf 투자를 하거나 국내 지수형 etf, 배당형 etf를 매수해서 세제 혜택을 보시는 게 좋습니다.
개별주식 투자는 부담될 수 있으니 장기 우상향할만한 지수 추종 etf가 좋고 의무가입기간 3년을 채우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먼저 ISA의 가장 큰 장점인 수익 200만원까지는 세금 0원, 그 넘어가도 저율 과세라는 혜택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세금을 많이 떼는 상품일수록 ISA에 넣을수록 이득이 커집니다.
# ISA에 넣으면 가장 좋은 상품들
1. 국내 상장 ETF
- 코스피200·코스닥150 추종 ETF — 시장 전체에 분산 투자하고 배당도 받으면서 세금까지 아낄 수 있습니다.
- 배당성장 ETF·고배당 ETF — 배당금에 세금이 많이 붙는데, ISA 안에서는 그 세금이 면제되니 효과가 매우 큽니다.
- 해외 주식형 ETF(국내 상장) — 해외 배당·양도소득에 붙는 세금도 ISA 안에서는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2. 개별 국내 주식
- 삼성전자·SK하이닉스·KT&G 같은 우량 배당주 — 배당받을 때 세금이 떼이는데, ISA 안에 넣어두면 그 세금을 돌려받거나 면제받습니다.
- 단, 개별주는 위험이 크니 너무 한 종목에 몰아넣지 마세요.
3. 국내 채권·채권형 ETF
- 이자 소득에 붙는 세금이 꽤 큰데, ISA 안에서는 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운영을 원하실 때 좋습니다.
# ISA에 넣지 않는 것이 좋은 것
- 예금·적금 — 원래 비과세·저율과세 혜택이 이미 적용되기 때문에 ISA에 넣어도 추가 이득이 거의 없습니다.
- 해외 주식 직접 매수 — ISA 혜택 적용되지 않습니다.
# 간단한 구성 예시
- 코스피200 ETF 40% / 고배당 ETF 30% / 해외 S&P500 ETF 30%
- 이렇게 나누면 국내·해외에 분산되고, 배당도 꾸준히 받고 세금도 최대로 아낄 수 있습니다.
# 정리해보면
ISA는 세금 혜택이 가장 큰 장점이므로, 세금이 많이 나오는 국내 상장 ETF·배당주·채권형 상품을 넣는 것이 가장 이득입니다. 예금은 세금 혜택이 겹쳐서 효과가 작으니 피하시고, ETF 위주로 조금씩 채워가시면 좋을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ISA 계좌에서는 배당 등에 세제 혜택을 주고 있기에
배당주 위주로 모아가시는 것도
ISA 계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투자 목적이라면 세제혜택을 활용할 수 이도록 저비용 ETF를 중심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ISA는 만기까지 유지할수록 절세 효과가 커지므로 단기매매보다는 꾸준히 자금을 넣어 분산투자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몇 달 전 개설 후 방치해 둔 중개형 ISA 계좌를 가장 유용하게 활용하는 첫 번째 상품은 국내 상장 미국 지수 ETF입니다. TIGER 미국 S&P500이나 KODEX 미국나스닥 100 처럼 미국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장기 우상향 가능성이 가장 높고 안정적입니다. 일반 계좌에서 미국 지수 ETF를 매매하면 매매차익에 15.4%의 세금이 붙지만, ISA 계좌에서는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을 온전히 받습니다. 두 번째로 추천하는 상품은 국내 증시에 상장된 고배당주나 배당성장형 ETF상품군입니다. ISA 계좌 안에서 고배당 상품을 보유하면 주기적으로 나오는 분배금에 대해 15.4%의 원천징수 없이 전액 재투자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SA 계좌는 이자와 배당소득이 비과세가 되고 200만원 초과시에는 9.9%가 절세가 됩니다. 그말은 평소 배당주에 투자한다거나 아니면 ETF로 주로 투자하는데 ETF에서 채권이자가 주로 발생한다거나 아니면 주식배당이 발생, 혹은 리츠에 투자하게 될경우 배당소득이 크므로 이런 자산에 투자할때는 ISA에 투자하시는게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외자산에 투자할경우 국내 상장 S&P500지수를 추종하거나 나스닥 지수나 혹은 해외글로벌 자산에투자하는 ETF가 매우 많은데 이런 상품의 경우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되니 15.4%가 과세가 되는데 해당 상품의 투자할경우 비과세가 되고 초과시에도 9.9%가 절세가 되기 때문에 ISA계좌에서 투자하는게 무조건적으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