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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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스스로에게 관대한 편인가요? 엄격한 편인가요?

나의 실수를 마주했을 때 따뜻한 위로를 먼저 건네시나요?

아니면 매서운 자책을 먼저 하시나요?

타인에게 허용하는 행동의 기준을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나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세우고 계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솔직히 저 자신에게 매우 관대한 편입니다.

    그래서 의지가 뚜렷하지 못해서

    다이어트 등 잘 이루지 못하는 도전 목표들이 있습니다.

    조금 더 엄격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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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저스스로에게 좀 관대한편이에요. 다만 남한테도 관대하죠 ㅎㅎ; 이 힘든 세상 살면서 갹팍하게 살필요있나요 좋은게

    좋은거다...싶어 둥글리면서 살고있습니다:)

  • 저는 제가 실수를 하면 조금 자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작은 실수에도 왜그랬을까?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하면서 한 2~3일 정도는 자책을 하면서 지나가는 편인것 같아요. 그래도 성격상 오래 가는 편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서 작은 실수에도 자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부터는 조심해야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것 조차도 잘 안되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살면서 실수를 많이 하지만 그때마다 나를 위로하고 괜찮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저 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로하고 달래는 것이 좋은것 인지는 알지만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조금씩 고쳐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 스스로에게는 엄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남들에게는 내색하지않을지어도 본인에게는 엄격해야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한 덕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