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실수를 하면 조금 자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작은 실수에도 왜그랬을까?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하면서 한 2~3일 정도는 자책을 하면서 지나가는 편인것 같아요. 그래도 성격상 오래 가는 편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조금 소심한 성격이라서 작은 실수에도 자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부터는 조심해야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것 조차도 잘 안되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살면서 실수를 많이 하지만 그때마다 나를 위로하고 괜찮다고 생각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저 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로하고 달래는 것이 좋은것 인지는 알지만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조금씩 고쳐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