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젊은 신입 사원들 사연을 들으면 정말 가관이네요...
새로운 들어온 20대 여자 신입직원이.. 매일 지각을 하는 것은 물론...
헤어롤을 말고 출근 하고서는 브이로그를 찍고...
50분 업무, 10분 휴식.. 자기만의 루틴이라며...그러고는 칼퇴근...
뭐라고 꾸짖었더니.. 엄마를 호출하기까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많은가 봐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 신입들의 가치관이 달라져서 언급한 내용들이 나타나는거 같네요. 시대가 좋게 변하면 괜찮지만 너무 본인 위주로 변화되는거 같아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엄마까지 호출했다고요? 미성숙한사람은 폭탄이란말이 있듯이 성인이지만 아직성인이 아닌듯한직원이네요 회사는 위계질서라는게 있잖아요
사유서를 써야할것같은데요 무슨일터와서 브이로그 회사가 놀이터도 아니고 본인 행동에 책임이있어야겠네요 귀따갑게 쓴소리하셔요 차갑게 사회초년생이 이러면 어디가서도 그버릇못고칩니다
세상이 달라지는 것을 탓하기가 조금 안타깝기도 한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나이가 먹으면 왜 그때 고참들이 그랬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어리고 젊지 않은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이것도 사회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