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식당에서 밥 먹을 때 매일 반찬투정하는 사람은 피하고 싶은 것이 맞는가요?

안녕하세요 대부분 사람들은 회사에서 식사를 할 때 반찬에 대한 투정없이 맛있게 먹습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 중에는 짜다, 달다 등 매일 같이 투정을 하는데 이런 사람은 피해서 밥을 먹고 싶은 것이 맞는거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일 할 때도 자꾸 퇴근하고 싶다, 일하기 싫다, 자고싶다.. 계속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면 그 앞의 사람도 듣기 싫어지는 것처럼 식사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같은 휴게시간에 저는 식사 잘 하고 있고 그냥 먹고 쉬려고 하는데 자꾸 앞에서 싫은 말 나오면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긴 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 식당에서 밥먹을때 매일반찬투정하는 사람이있다면 그분하고 식사를 하지않을것같습니다.듣기싫은소리 들으면 밥맛도 떨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때문에 그런분을 좋아하지않습니다.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식사를 즐겁게 하길 원하니까요

    그런데 계속해서 투정을 한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매일 그런 모습을 보면 피하고 싶어질 수도 있죠

    하지만 그 사람도 어떤 이유가 있을 수 있으니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렇다고 해서 불편한 감정을 계속 참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적절한 거리두기가 필요할 수 있어요.

  • 회식이나 점심시간에 식사태도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반찬투정은 종종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반찬에 대해 불만을 보이는 사람과 함께 식사하기보다, 조용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기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반찬에 의견을 자주 표현하는 사람보다는 긍정적이고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반찬에 대한 투정을 매일 하는 사람과 식사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 식당에서의 식사는 점심시간 동안 잠시 휴식을 취하고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인데, 매일같이 투정을 듣는다면 불편할 수 있죠

  • 회사 식당에서 밥 먹을때

    투정하는 사람 꼭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집에서도

    음식 맛평가를 합니다

    본인은 음식 만들지도 못하는 사람이 그럽니다

    그런 투덜이들과 멀찍이

    떨어져서 식사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어떤 투정을 하는사람들 하고는 대화를 하고 싶지 않고

    피하고 싶을거 같습니다.

    성인이 되서도 투정을 한다면 정말 힘들거 같아요.

  • 반찬을 짜다 달다 라고 투정은 부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횟수가 많아지면은 그사람하고는 다니지 않는것이 좋죠. 그런사람은 본인입맛에 맞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식당에서 매일 반찬투정 하는

    사람은 성향상 매사가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일것 같습니다.

    조직생활에서 그런 사람들은 배려심이

    부족하고 자기 이익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향이 있어 인간적으로도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먹는 밥이 다 맛있을 수는 없는데요

    사람마다 좀 투정이 심한 사람들이 있어요^^;;

    친한 사람도 아니면 그냥 따로 드세요

  • 개인 성격에 따라 디르겠습니다만

    보통의 상식을 갖고 계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같이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듯합니다

    아마 피하고 싶은 사람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