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일 할 때도 자꾸 퇴근하고 싶다, 일하기 싫다, 자고싶다.. 계속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 말하면 그 앞의 사람도 듣기 싫어지는 것처럼 식사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같은 휴게시간에 저는 식사 잘 하고 있고 그냥 먹고 쉬려고 하는데 자꾸 앞에서 싫은 말 나오면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긴 해요.
회식이나 점심시간에 식사태도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반찬투정은 종종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반찬에 대해 불만을 보이는 사람과 함께 식사하기보다, 조용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기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반찬에 의견을 자주 표현하는 사람보다는 긍정적이고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