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와 구치소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집근처에 대구 구치소가 있는데요 구치소가 교도소랑 어떤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둘다 죄를 지은후 가는곳같은데 정확하게 차이점과 용도 그리고 어떠한 사람이 가는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치소는 구속 영장을 받은 피의자 및 피고인을 수용하는 시설을 말한다.
    아직 형량이 확정 되지 않은 형사 피의자를 구금하는 시설이다. 교도소는 형량이 정해진 죄지은 사람들이 가는곳 입니다.

  • 질문하신 교도소와 구치소의 차이는 다음과 같아요.

    구치소는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고

    교도소는 재판이 끝나서 판결이 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 •구치소는 단기 수감 시설로, 새로 체포된 사람들이나 재판 또는 선고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수용하고

    •교도소는 장기 수감 시설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수용합니다.

  • 구치소는 아직 수사결과가 안나와서 형이 집행되기 전인대 도주우려가 있거나 즉시 격리가 필요할 때 임시로 있는 곳이고, 교도소는 형량이 나왔을 때 징역살러 가는 곳이예요.

  • 형이 확정되지 않고 사안에 따라서 구속수사를 받는다면 구치소에 수감이되고 재판이 끝나고 형이 확정되면 교도소에 수감이 됩니다.

  • 교도소는 판사가 '징역 5년' 이렇게 죄가 확정된 사람들이 가는 곳이구요.

    구치소는 아직 판사가 죄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은 안했어요. 그런데 그냥 자유롭게 놔두면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것 같은 사람들을 일단 잡아다 일정한 공간에 넣어두는걸 말합니다. 구치소에 있다가 재판에서 무죄로 나오기도 하구요. 구치소에 있는 기간을 다 채워 판사가 이제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하지 않을 것 같아 풀어줘도 된다고 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죠.

    즉 교도소는 죄가 확정되어서 가는 곳

    구치소는 죄가 확정되기 전에 범죄로 의심되는 사람을 일단 잡아 두는 곳...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됩니다.

  •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구치소는 형이 확정되지 않은 미결수용자와 사형이 확정된 사람만 수용하는 시설이고, 교도소는 형이 확정된 기결수를 수용하는 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