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웃소싱이나 알바 생산직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28살에 무경력 백수인데 아웃소싱 생산직이나 알바몬에 올라오는 생산직에 지원을 해볼까 하는데 예전에는 아웃소싱 소속의 생산직원들은 쉽게
잘리거나 파리목숨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정규직으로 전환 가능성이 낮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아웃소싱이든 알바몬이든 먼저 가서 일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가기도 전에 이것 저것따져봐야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가서 일하면서 인정받으면 회사에서 알아서 직원으로 전환을 시키구요. 뺀질거리는분들 위주로 사람을 짤라버리는것입니다. 뭐든지 가서 성실하게 일하면 이곳저곳에서 소개시켜줍니다. 정규직전환은 어려울수도 있지만 무기계약을 전환도 많이 시켜줍니다.
귀한 오소리 입니다 그전에나 지금현재도 그의 비슷한 모습이 아닐까요? 사람을 쓰는 입장에는 어떻게 한든지 저비용으로 운영하자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정직원으로 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오새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쁜시기에 대량으로 인원들을 늘리고 다시 비수기로 접어들면 정리를 하는 공장생산직이 이외로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에 잘알아보시고 찾아가셔야합니다.
감사합니다.
대기업에 들어가는 아웃소싱은 대부분 그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기업에 들어가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정규직 전환이 어렵고 파리목숨이 될수있습니다만 일반적인 회사나 중견 기업에서는 그런일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