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 투자장벽의 턱은 점점 낮아지고 있고 이제는 어떻게 투자를 할것이냐가 아닌 어떻게 관리할것이냐가 중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큰 긍정적인 부분은 현물의 경량화와 전 세계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인것 같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자산을 보관하는 대표적인 큰 두 가지 방법은 은행에 맡기거나 현물로 갖고있는 것 이겠죠.
여기서 현물의 부피가 줄어드는 것은 꽤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세계 어딜가나 환전할 필요가 없는것도 당연하구요.
반대로 전 세계 어디를 가지 않아도 마치 같은 공간에서 돈을 주고 받듯이 할 수 있다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점점 자산을 토큰화 한다면 페이팔, 비자카드 등의 입지가 줄어들 수도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