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갱년기 이후에 겪는 여러가지 건강상의 문제들을 경험하는데 제일 힘들었던 것은 체온이 내려가면 회복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손이나 발이 차가워지면 온몸이 체온이 내려가서 체온계로 재보면 1도씨 내려갔는데 온몸은 영하로 내려간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뜨거운 차도 마시고 손발을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핫팩을 해야 30분에서 1시간정도 되어야 회복이 됩니다. 이런 과정이 지나간후에는 급 피곤이 몰려오더라구요.
이렇게 되지 않토록 예방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런지도 알고 싶습니다.
늘 손발이 따뜻했던 옛날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