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이유 중 하나는 증권사와 기업 간의 관계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증권사 역시 기업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여러가지 방면에서 사업적인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데요. 물론 상황이 정말 좋지 않다면 매도리포트를 쓰겠지만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보이는 상황에서는 긍정적인 쪽으로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에 증권사에서 발행하는 레포트는 참고만 하는 것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매도라고 직접 언급하여 리포트를 보고 할경우 국내에서는 주주들이 매우 강경하게 전화를 하거나 업무를 못할정도로 방해를 하기 때문에 애널리스트가 보수적으로 중립으로 쓰는 경향이 강합니다 거기다 국내리서치는 영업 확대를 위한 보조기관의 성격이고 함부로 공매도도 할수 없어서 기관대상으로한 IR이나 증권사의 영업을 도와주기 위하여 매수전략리포트를 발행하는게 더 좋기 때문에 대다수가 매수리포트를 발행하는것이며 굳이 매도보다는 중립이라는 말로 에둘러 표현하는게 관습으로 굳어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