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돈이라는게 없었나요..?

지금은 돈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중요한데.... 아주 오래전에는 돈이라는 개념도 없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돈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도 있었나요? 그러면 물건이나 음식 등등 그런건 어떻게 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옛날에는 물물교환을 했어요,

    쌀과 소금,비단등이 주요한 교환 수단이었고요, 경제적인 교류가 적었어요.

    돈은 로마시대나 중국 한나라, 우리나라의 고려시대에 돈의 개념이 생겨나고 나라에서 엽전등을 찍었어요.

  • 돈의 개념이 없었던 시절도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그 시절에는 돈이 아닌 물건과 물건을 교환했습니다

    꼭 물건이 아닌 살아있는 무언가와 무언갈 교환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교환 방식은 항상 무언갈 가지고 다녀야 했고

    상호간의 물건이 맞아야만 거래가 가능했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런 불편함들을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처음의 돈은 지금처럼 금액이 정해져 있던 것도 아니고 금액이 세분화 되어 있지도 않았습니다

    역시 그렇게 사용하다가 점점 돈의 개념을 정하고 금액도 생기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 아주 오래전 과거에는 물물교환의 개념이 강했습니다. 조개껍데기 등으로 교환 하기도 했고, 지역마다 특산물이 다르다보니 이러한 특산물로 거래를 하기도 하고 세금처럼 국가에 납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금이나 은 비단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점차 화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서 나중에는 상평통보 등의 화폐 처럼쓰이는 것들이 생겨났지만 대한민국 화폐의 시작은 1945년 해방 이후, 특히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어요.

  • 돈이라는 개념은 사실 없었다가, 물물교환이라는 걸 하면서부터 경제 개념이 생기게 되었죠. 현재도 화폐가 통용되는 세상이지만 대체 화폐 개념도 존재합니다.

  • 화폐라는 개념자체가 없던 시기에는 주로 물물교환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형평성상 물물교환이 잘 맞지않고 서로 만족을 하면서 교환을 할 확률이 워낙에 낮다보니 점점 조개나 진주 같은걸로 화폐처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이런것들이 화폐의 기원이되서 오늘날의 화폐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물물교환이라는게 요즘처럼 선택의 폭이 많지 않다보니 예전에는 주로 의식주에 필요한 것들만 교환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오늘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갑자기 이렇게 추울때는 감기에 잘걸리니 조심하시고 오늘도 하루 잘보내셔요~

  • 옛날에는 돈이라는 수단은 존재하지 않았고 물물교환 형식으로 재화를 거래하고는 했습니다.

    식량이나 생필품 등을 교환하며 살아왔고 근대화가 진행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화폐라는게 생기면서 가치를 가지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돈이라는 개념과 경제라는 개념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상평통보라는

    돈관련게있습니다

    조선시대에

    그리고

    엽전도사용을많이했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리고

    더 이전에는

    금이랑 은으로도

    돈처럼 사용했었습니다

  • 엄청 옛날에는 돈이라는 개념이 물물교환이라고 생각 하시면됩니다. 본인이 쌀이 있으면 노예를 사고 농사를 짓고 다시 쌀을 얻어서 노예한테주고 집을 사고 창고를 사고 등등 했습니다.

  • 과거에는 화폐라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곡식과같은 걸로 물물교환을 하는게 교환방법이었습니다.

    이후 화폐가 생기면서 지금과같이 화폐를 이용해서 물건을 사는게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