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자료의 근거가 문체부문서 입니다 그러니까 축구인이 행정을 잘할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보통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법인카드로 부정한 지출을 하면 지료를 조작하거나 거짓으로 써야 하는데 아예 법인카드 문서 목록표에 심판마사지로 기재했다고 합니다 심판마사지라 제목을 달고 내용이 00동S마사지방 70만원이면 감사하는 공무원이 어찌 모르겠습니까 이당시 축협 축구인들의 법인카드남용 공금횡령으로 문제가 되서 정몽규가 회장이 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정몽규도 무능해서 현대가에서 찬밥이지만 문서양식은 아니까요 놀라운것은 이때 심판매수로 단죄하지 않고 그냥 법인카드남용으로 가벼운 처벌 몇명만 받고 넘어갔다는거죠 덮어주는 문체부,수사를 하지 않는 경찰들 그래서 이때 쫓겨난 축구인들이 지방에서 한자리 꿰차고 자문료로 월4백, 7백 받고 법인카드로 생활비로 쓰고 심지어 다시 축협으로 간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기술고문으로 갔는데 아이러니하게 클린스만이 짤리면서 같이 짤렸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또 한자리 꿰차고 또 공돈 받아먹고 살겠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문체부에 한마디씩 하는게 의미가 있습니다 내둥 수사 안하다 이제 축협 압수수색 하지 않습니까 이임생도 돌아가는 상황보니 진짜 수사할것 같으니까 이제와서 정몽규가 시켜서 홍명보를 선임했다고 주장을 번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