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국가지정대테러특공대 및 특임대 육상 해상대테러

국가지정대테러특공대인 경찰특공대와 707특수임무단 유디티특수임무대대 해양경찰특공대가 있고

국가지정대테러특임대는 강원지역은 특공연대 군사경찰특임대 유디티

경기 수도권은 35대대 특전여단특임대

충청권은 13특수임무여단 특수임무대

전라도 특전여단특임대

경상도 해병3특수수색대대 군사경찰특임대 유디티

부산 울산 군사경찰특임대 CCT등이 있잖아요?

군경은빼고 특전여단특임대 13여단특임대 해특수 CCT 유디티 는 해당 지역에서 일어나는 지상 대테러랑 해안이 있다면 해상대테러 까지 모두 수행하는건가요?

국내에서 일어나는 대테러는 처음엔 경찰특공대랑 해양경찰특공대가 투입되고 안될경우 군이 개입하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유디티특임대랑 707은 육해상 가리지않고 다 투입되는거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내 테러는 경찰, 해경이 먼저 막고, 안 되면 군이 들어갑니다

    지역 특임대들은 담당 구역의 지상, 해안 테러를 다 하지만

    본격적인 해상 작전은 UDT가 주로 맡아요

    끝판왕인 707과 UDT는 국가 소속이라 육해상 가리지 않고

    전국 어디든 투입되죠!

  • 국내 대테러 작전은 기본적으로 상황의 성격과 규모, 관할 구역에 따라 투입되는 부대가 나뉩니다.

    경찰특공대와 해양경찰특공대는 일차적으로 각각 육상과 해상에서 발생하는 대테러 사건에 투입되어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군 병력은 초기 대응 이후 사태가 악화하거나, 경찰력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중대한 국가적 위협 상황이 발생할 경우 투입되는 것이 기본적인 대응 체계입니다.

    언급하신 707특수임무단이나 UDT(해군특수전전단)와 같은 군 특수부대는 육상과 해상을 가리지 않고 광범위한 작전 임무를 수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모든 부대가 동일하게 상시 대기하며 모든 유형의 대테러 작전에 즉시 투입되는 것은 아니며 작전 환경과 임무에 따라 투입 부대가 결정됩니다.

    각 지역에 배치된 특전사 예하 부대나 군 특수부대들은 해당 권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비상 상황에 대비한 임무를 수행하며, 필요 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대테러 작전에 투입됩니다.

    요약하자면 대테러 작전은 경찰과 해경이 일차적인 책임을 지며, 사안의 시급성과 위협 정도에 따라 군 특수전 부대가 순차적 혹은 통합적으로 투입되어 대응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