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엄마의 성격을 고쳐드리고 싶은데 너무
저희 엄마는 성격이 급하시고, 자존심이 강하세요
일단 설득이 안되는 성격이시긴 해요
걱정될정도로 매운음식을 많이 자주 드세요
제가 이것에 대해 줄이시라 권유드리면서 건강이 걱정된다 말씀드리면 건강 안좋아지면 꾀꼬닥 하는거지 뭐
이러시고 부모님이 화나실때나 급하게 운전하실때
안전운전 하시라고 하면 처음엔 알겠다 하시더니 더 빨리 달려서 다시 말씀드리면 저는 권유지만
본인에게 대항하는 공격으로 받아드리시면서 화를 내십니다. 솔직히 분노조절이 잘 안되시는것 같아요
제가 부모님의 우울한 부분을 낫게 해드리고 싶은데
제 말보다 무당말. 미신. 이런걸 더 믿으셔서 답답합니다. 원래는 이런 성격이 아니셨는데....
이젠 사실 고칠 수 있다는 생각도 안들고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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