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차별하게 혼내는 경우 마음을 다스리는법 있나요 ?

저도 물론 일을 하다보면 실수를 인해 사고치는 경우가 경우가 있고요. 당연히 실수를 통해 혼나는 거 이해를 하지마 제가 실수를 하면 엄청나게 혼내는 편인데 다른 실수를 하면 말하기 어려운 가 안 혼내는거 넘어가는 편이라서 속상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장님이 차별을 하면서 혼을 낸다고 하셨는데 마음이 많이 안 좋겠지만 그래도 사장님이니까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걸로 따지자니 너무 없어 보이기도 하고 가만히 있으려니 화는 나겠지만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대우를 받아 왔지만 그냥 넘어갑니다

  • 사장님이 차별하는 것 같아 속상하겠어요.

    마음을 다스리려면 일단 자기 감정을 조금 내려놓고,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리고 속상한 마음은 친구나 가족한테 털어놓거나,

    잠깐 산책하면서 풀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 거예요.

    힘내세요, 조금씩 적응하면 될 겁니다.

  • 사장님이 차별을하면서 실수에대해서 질문자님에게만 더 크게화를낸다고 하면 그게 사장이라고

    할지라도 그런 불공평한것에대해 꼭 애기를하셔야한다고생각합니다

    그래도나아지지않는다면 저라면 퇴사합니다

  • 그런 차별적인 대우는 정말 속상하고 자존감도 깎이죠.

    먼저 감정은 억누르지 말고 혼자 있을 때 글이나 말로 풀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스스에게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장놈이 공정하지 못해서라고 말해주세요.

    가능하다면 감저잉 아닌 개선 방향 중심으로 사장놈과 대화도 한 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