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배달원의 수입이 공개가 되었고 이에 대해서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일한 만큼 돈을 번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일을 적게 하면 적게 버는 것이고 일을 많이 하면 많이 버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을 적게 하고 돈을 많이 받는 것이 오히려 부당한 것입니다.
배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월 천 만원을 버는 사람도 있고 시급 1만 원 정도로 벌면서 월 300만 원 정도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바로 일을 차이입니다. 배달을 하는 경우 대략 3천 원정도 총 수입으로 들어옵니다. 이런 경우 1시간에 3건을 하면 9천입니다. 넉넉하게 4건하고 보험료와 기타 세금 등을 떼면 1만 원의 소득이 생깁니다. 그러니 1시간에 4건을 하면 1만 원의 소득이라고 계산을 하면 됩니다. 이제 월 천을 벌기 위해서는 30일로 나누면 하루에 100만 원을 벌어야 합니다. 방법에 바로 떠오르시죠? 이렇게 해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