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른 재정 위기에 빠져 있었고, 안으로는 농민반란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차르 알렉산드르 2세(Aleksandr II)는 당장에 돈이 급했습니다. 통치하기 어려운 북아메리카의 얼음 땅을 경쟁입찰에 붙여 팔기로 생각했습니다. 러시아는 알래스카 매각 협상 대상으로 미국을 선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결국 돈 떄문 입니다. 영국령 캐나다와 붙어있는 알래스카를 방어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된 러시아는 영국에 빼앗겨서 시베리아 전역의 안보를 위협받느니 당시 우호국인 미국에 매각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단돈 720만 달러에 알래스카를 매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