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한테 집착하는 여자들도 많은가요?
남편과 무엇을 해야 하고, 남편이 없으면 못하고 남편의 외부 생활을 질투하고 집착하는 여자들은 왜 그런건가요? 자신의생활도 있고 아이도 있을텐데, 단순한 사랑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싱 편입니다. 남편과 무엇을 해야 하고, 남편이 없으면 못하고 남편의 외부 생활을 질투하고 집착하는 여자들은 왜 그런 건가요? 여자 분이 지금 관심 있게 하는 일이 없으시고 바쁘시 않으셔서 그래요...
남편한테 집착하는 성격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 성격은 소유욕도 강하고 질투도 심하고 남한테 뒤쳐지는 것을
싫어하기도 하는 타입일 수 있습니다.
남편이 외도나 일을 벌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집착하는 성향은 성격적인 결함이고 나아가서 부부간 다툼으로 이어져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집착의 기준이 제 나름대로 해석을 해보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집착이고 상대방이 좋아하고
편하게 받아들이면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남편한테 집착한다기 보다는, 하루종일 아이를 보면 정말 외롭습니다.
아이와 대화하면 되지 않냐라고 말들을 하지만, 성인과 대화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루종일 외롭다가 남편만 오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대게 맞벌이 하는 경우는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외벌이가 많고 주부에게 이런 현상이 벌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잠깐 마트를 갔다와도 아이와 같이 갔다오면 1시간 걸릴 것이 2~3시간 걸립니다.
그러니 남편에게 집착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질투나 관심이 많은 여성분이 많은건 맞는거 같아요. 직장생활을하면 바빠서 좀 덜하지만 쉬고있거나 전업주부시면 시간이 많아서 생각도 많이지거하면서 그럴시는분들이 있더라구요.
남편에게 집착하는 여자들이 꽤 있는듯 합니다.
직업을 갖고 사회생활을 하는 여자들은 좀 덜 한 경향이 있는데 오직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는 남편만 바라보는 경향이 더 심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