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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후 일을 관두는 여자들은 남편에게 의지해서 본인 만 편한걸 추구하는것인가요?

주변에보면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하게되면 결혼과 동시에 여자쪽에서 일을 관두고 집에서 쉬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아이가 있는것도 아닌데 매일 늦잠자고 커피마시러 다니면서 남편만 돈을 벌고 있던데 너무 이기적이고 본인만 편한걸 추구하는것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후 여자들이 일을 그만 두는 이유는 아무래도 다른 이유가 있어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혼자만 편하기 위해 그렇지는 않고 남편 직장에 가까운 곳에 집을 얻다보니 불가피하게 회사를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 결혼 이후에 일을 그만두는 경우는 임신준비를 하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그만 두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편하게 생활하려고 일을 그만 두는 경우는 이기적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없을 때 바짝 벌어서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함께 고생하는 것이 맞고 아프지 않는 이상 젊어서는 일을 하는 것이 가정과 본인의 정신건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가 결혼한 후 바로 직장을 그만 둔다는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첫째 남편의 권유일 수도 있습니다. 남편이 이제는 자녀를 갖기 위해서, 아내를 편히 쉬게 하고 임신을 위한 배려일 수도 있습니다. 둘째로 시댁의 요구사항도 있습니다. 집에 쉬면서 가정을 돌보고 남편을 잘 보필햐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물론 경제적 뒷바라침도 지원이 되겠습니다, 이런 복합적인 요인이 고려가 될겁니다. 단순히 아내가 일이 하기 싫어서 쉬는 것은 거의 드문 현상 입니다. 요즘은 집에 쉬며 놀고 싶어서 직장에 안 나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 결혼 후 일을 그만두는 여성들의 선택에는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자녀 양육, 가정 관리, 본인의 건강과 행복 등이 고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남편의 지원과 가정 내 역할 분담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단순히 본인만 편하게 추구한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각자의 사정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요한 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결혼과 동시에 일을 그만두는 사람들의 부류는 둘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첫째는 일을 그만둠으로써 내조에 열중하기 위해서 그런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는 남편의 경제력만으로 생활하고, 자녀육아 또는 남편의 회사생활에 내조를 함으로써 남편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있고요.

    두번째로는 결혼과 동시에 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 남편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즐기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라면 남편 등골빼먹는 그런 여성들의 가치관을 혐오합니다.

  • 결혼 후 일을 관두는 여성들이 꼭 본인만 편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상황과 선택이 다를 수 있어요. 가정의 역할 분담이나 개인의 건강, 목표에 따라 결정되기도 하니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 아마도 그런사람은 요즘 별로 없는것 같던데요. 아직도 그럼 사람이 있다면 남자가 능력이 좋을겁니다.

    혼자 벌어도 충분히 가정을 이끌어 나갈수 있을만큼요, 그렇지 않고서야 맏벌이 해야 합니다.

  • 결혼 후 일을 관두는 여성들이 모두 편함만을 추구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이는 부부 간 합의와 가정의 역할 분담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는 가사와 남편 지원에 집중하거나, 육체적·정신적 쉼을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부 간 상호 배려와 역할 조율이 없다면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