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기중에서잇자나여, 들고다니기 좋고 힘좋은게잇을까여?

농담이 아니라여, 진짜 사는곳에 진짜 아주아주 먼 엣날의 주택단지들처럼 경사 45도되는 오르막길이잇는데여.

내려올떄는 겨울에 죽을거같은거 빼고, 다니면 상관업는데여.

올라갈때 진짜 몸무게 100정도밖에안대는 사람들한테는 죽을맛인데여.

전기 킥보드나 전기 ㅈ전거중에 이런거 좀 이겨주는 게있는지

기게전문가의답변을 통해서 고를 때 파워 뭐 보고 골라야하는지 알구시퍼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45도 경사면 일반 전동킥보드는 거의 다 포기해야 하고, 토크(Nm)와 모터 출력(W)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봐야 하는데 경사 극복용은 최소 500W 이상, 토크 40Nm 이상 제품을 골라야 100kg 몸무게로 급경사를 버텨낼 수 있어요.

    전동킥보드 중에서는 Kaabo Mantis·Wolf Warrior 시리즈, Dualtron 시리즈 같은 듀얼모터 제품이 경사 극복력이 좋고, 전동자전거는 미드드라이브 모터(크랭크 구동) 방식이 리어허브 방식보다 경사에서 훨씬 강해서 Bosch·Shimano Steps 미드드라이브 탑재 제품을 추천해요.

    다만 45도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경사라 안전 문제도 크니까, 전동킥보드보다는 전동자전거(e-bike) 미드드라이브 250~500W급이 브레이크·안정성 면에서 훨씬 안전하고, 구매 전 반드시 최대 등판각도(degree) 스펙을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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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경사 45도 오르막을 올라야 한다면, 전동 킥보드나 전기 자전거 중 힘 좋은 제품을 고르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 경우,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 파워 요소는 모터 출력(와트수)와 토크(회전력)입니다. 일반적으로 500W이상 모터를 추천하며, 토크가 높을수록 심한 경사도 잘 오릅니다. 배터리 용량 역시 중요해 오르막 주행에 필요한 충분한 전력을 지원할수있어야 합니다.

    전기 자전거는 변속기와 모터의 조합으로 더 좋은 힘 전달이 가능하고, 전동 킥보드는 크기가 작아 휴대가 편하지만 경사에서는 상대적으로 부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모터가 바퀴에 직접 연결된 허브 모터보다는 중간 구동 방식 미드 드라이브 모터가 경사에서 더 힘이 좋고 효율적입니다.

    결론적으로 경사진 길을 자주 오를 계획이라면 중간 구동 미드 드라이브 모터가 탑재된 500W이상, 배터리 용량이 충분한 전기 자전거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휴대성도 필요하면 접이식 중에서도 중량과 성능 균형을 고려하세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언덕 주행은 결국 모터 출력이 핵심이라서, 최소 1000W는 돼야 하고 체중 100kg에 급경사라면 1500~2000W가 현실적으로 맞습니다. 이때 전압도 중요한데 48V 이상이고 가능하면 60V급을 써야 토크가 살아나서 오르막에서 덜 버겁습니다.
    전기자전거는 페달을 같이 쓰면 효율이 좋아서 1000W급으로도 버틸 수 있지만 킥보드는 순수 모터 의존이라 더 높은 출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가볍게 타려면 1000W 자전거, 아예 편하게 올라가려면 2000W 스쿠터급이 맞고
    결론적으로는 “출력 + 전압” 두 가지만 제대로 보면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 그 정도 경사라면 전동킥보드는 아무래도 추천이 힘들 것 같습니다. 힘도 부족하고, 무엇보다도 미끄러워서 위험할 수 있어요.

    전기자전거 중에서도 출력이 높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00W 이상이나 토크가 80Nm 이상은 되야 할 것 같네요. 모터의 경우도 미드드라이브가 언덕에서는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도 충분한 용량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중간에 퍼져요.